김해문화플랫폼 강동로81

김해를 ○○다

다섯 개의 문에서 나온 가장 최근 소식. 어디로 들어가도 서로 이어져 있어요.

관련 트렌드 · 2026-W3860대의 배움, 참여율과 취업률은 서로 다른 숫자다김해에서는김해의 신중년·시니어 강좌도 안내문에 참여 목적과 수료 뒤의 쓰임을 함께 적어 볼 수 있다. 배운 사람이 다음 기수의 강사로 서는 길까지 설계하면 배움이 동네의 사람 자산이 된다.3건과 지난 호관련 트렌드 · 2026-W38원도심의 빈 상가를 작업실과 창업 공간으로 채우는 국가 시범사업김해에서는김해 원도심의 빈 점포와 가야의 거리를 하나로 잇는 그림을 미리 그려 두고, 그 공간을 10년 동안 누가 어떻게 운영할지를 지역 문화기획자들과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다.3건과 지난 호관련 트렌드 · 2026-W38축제 행렬에 직접 걸어 들어가는 고향 기부 답례품김해에서는김해에서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가야문화축제 행렬에 함께 걷는 자리와 좋은 관람석을 묶은 체험을 올려 볼 수 있다. 특산물 꾸러미와는 다른, 김해에 와야만 받을 수 있는 답례가 된다.3건과 지난 호관련 트렌드 · 2026-W38섬의 특산물을 떡볶이와 김밥에 담아 내는 보령 섬비엔날레김해에서는김해에서도 진영단감이나 장군차를 떡볶이 소스와 김밥 속, 꼬치 한 가지에 담아 연어축제와 가야문화축제의 푸드트럭 대표 메뉴로 함께 개발해 볼 수 있다. 축제가 끝난 뒤 동상시장과 원도심에서 계속 팔리는 길까지 처음부터 그려 두면 좋다.3건과 지난 호관련 트렌드 · 2026-W38사회연대경제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지방정부와 현장이 제주에 모이다김해에서는김해에서도 협동조합과 마을기업, 사회적기업이 서로 얼마나 거래하고 함께 사업하는지를 한 번 세어 보는 일로 기본법 시대의 첫걸음을 떼어 볼 수 있다. 그 숫자가 김해의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다음에 함께할 일을 알려 준다.3건과 지난 호

이번 주 프로그램

다섯 문마다 하나씩 — 김해에서 이어지는 것과 강동로81이 굴리는 것. 같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여기서부터.

  • 만나다 프로그램강동로81 · 준비 중연어살롱김해에서 무언가 시작하려는 사람이 먼저 만나는 자리 — 매달 한 번, 서로의 판을 꺼내 놓는 살롱.더 보기
  • 가보다 프로그램강동로81 · 준비 중웰컴 김해 · 골목 답사김해에 새로 온 사람과 김해를 다시 보려는 사람에게 — 골목·시장·습지를 사람과 함께 걷는 하루.더 보기
  • 즐기다 프로그램강동로81 · 준비 중연어미니콘서트무대가 필요한 음악가와 가까이에서 듣고 싶은 이웃에게 — 3층 하우스콘서트, 본축제 출연진을 여기서 찾습니다.더 보기
  • 맛보다 프로그램강동로81 · 준비 중장군차 다회 · 로컬 밥상김해 땅이 낸 맛을 이야기와 함께 맛보려는 사람에게 — 장군차·진영단감·동상시장 먹거리를 한 상에.더 보기
  • 잇다 프로그램강동로81 · 준비 중첫판처음 무대를 꾸미는 사람을 돕는 프로그램 — 모집·선정·일정 배정까지 강동로81이 함께.더 보기

김해문화 브리핑

이런 제도가 있어요, 당신에게 이런 기회예요 — 한 편에 2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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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의 창

지금 열려 있는 공모·지원·모집을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. 누구에게 왜 맞는지 한 줄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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